브렉소젠, 엑소좀 치료제 국내 업계 첫 기술이전...‘320억 규모 <BxC-I17e(주사 가능한 엑소좀 기반 신규 적응증 치료제)> (25.02.19)
기술료 규모
총 320억원 규모

- 계약금 30억원과 향후 개발·허가 및 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290억원
기술내용
엑소좀 기반 신약개발업체 브렉소젠은 독자 개발한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BxC-I17e(주사 가능한 엑소좀 기반 신규 적응증 치료제)의 기술이전 계약을 한국비엠아이와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내에서 엑소좀 치료제로는 첫 기술이전이다. 아토피 및 면역질환을 제외한 국내외 판권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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