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개발기관대구대학교
- 개발자심준호 교수
- 도입기업㈜알엠이디
- 기술이전일자2025-03-24
- URLhttps://www.mk.co.kr/news/society/11271644
연료전지 및 물분해 전지용 코발트-철 다공성 나노입자 제조 기술은 최근 대구대학교의 심준호 교수(화학교육과)가 개발한 기술로, 알카라인 수전해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촉매 제조 기술이다. 해당 기술은 비귀금속 촉매 사용이 가능한 만큼, 대규모 생산에 적합해 경제성과 환경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알카라인 수전해 기술은 순수한 물에 전기를 가해 수소와 산소를 분리하는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기존 화석연료 기반 수소 생산 방식보다 탄소 배출이 적어 차세대 청정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구대학교에서 발명한 이 기술은 국제 학술지 ‘ChemElectroChem’의 표지 특집으로도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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